변천사 수다

6페이지 작업 들어갔습니다.
톤작업도 코믹에 익숙해지고 나니 너무너무 재밌어요.
지난 주에 처음 할때만 해도 뜻대로 되질 않아 스트레스만 받았었는데... 이젠 신났습니다ㅋ. 
꼭 옷갈아입히기 같아요^^ 어울리는 옷을 찾을때까지 마음껏 갈아입히고 있어요.
어차피 프로도 아닌데 시간에 쫓길것도 없다 에헤라~ 즐기며하자 하는 기분입니다.
코믹스튜디오에선 톤 레이어가 별도로 있어서 레이어의 알파값까지 저장되어 톤을 손쉽게 바꿀 수 있더라고요.
처음에 개념이해도 안되고 어렵게 느껴질땐 그냥 포샵에서 하는게 나을까 했는데 배우고 나니
비교가 안될만큼 특화되있구나..싶어요.

****
미신을 믿지 않으니 삼재 같은 것도 당연히 믿지 않습니다.
실제로 삼재중 1, 2번째 해인 작년 말부터 올해 내내 제겐 좋은 일들이 많았어요.
여기에 제대로 완결된 단편하나를 올해 완성한다면 그걸로 최고로 좋은 해가 될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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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민트릴 2011/04/19 22:18 # 삭제 답글

    저도 코믹스튜디오를 깔아봤습니다;
    지인분들도 깔아서 같이 스터디해 보자고 하던데~ 과연 스터디가 성사될지는 모르겠네요.
    아직 써보지는 못했는데~ 차츰 배워봐야겠어요^^
    아직은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ㅠ.ㅠ 좋은 기능이라도 있으면 팁좀 주셔요^^
  • 티렌 2011/04/20 02:40 #

    와 ^^ 새 프로그램에 도전하시는군요.
    코믹스튜디오는 주변에 써 본 분들 말도 그렇고 첫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에요. 하지만 익히면 수월해집니다.
    기회가 되면 대략적인 사용법을 웹 업로드용 로그를 그리는걸 기준으로 튜토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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