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병에 걸렸네


3편 작업하는데 계속 수정이 끝이 안납니다.
3번째로 콘티를 뒤집었는데 3개다 내용이 다르고 ㅋㅋㅋㅋ
게다가 3개 다 크게 맘에 드는게 없고 고만고만 하네요.
오늘 또 답답해서 이걸 계속 해야 하나 갈등했다가
그래도 미완성보단 완성이 무조건 100배 낫다는 것때문에 하기로 했습니다.
제 뇌는 요즘 용량초과예요.
눈을 감고 누워도 마치 매트릭스 화면같은게 지나갑니다 ㅜ_ㅜ

어떻든 좋은데...

다른건 다 좋은데. 어떻든간에... 그림이 안그려지면 마음이 답답해요. 스토리가 너무 안풀리네요. 계속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버리고 다듬고...일정까지 공지해 둔 상태에서 내용이 안나오니 더 초조하고 ;;3회부턴 원고를 스케치까지만 해서 올리려고 합니다.마음이 바뀌면 펜터치까지 할진 모르지만 위시에 제가 너무 많은에너지를 쏟고 있단 생각이 들어요. 습작... » 내용보기

부트캠프 입대했어요

헉헉... 포스팅한 대로 빌리아저씨의 신병훈련소 입대생활을 시작했습니다.한달 프로그램대로 3개월을 진행하려구요.한달프로그램x 3개월 반복 예정이죠. 바탕화면엔 예쁜 몸매의 연예인 사진을 띄워놓고요.후후후.... 후후 ㅜㅜ....오늘 첫 basic코스의 소감은.. 이게 무슨 베이직이냐?! 버럭!!!  정말 10분만에 매트위로 땀... » 내용보기

다이어트를 마음 먹었어요.

오늘 옷을 사러 갔었는데 후유... ㅜㅜ 지난 겨울과 봄에 일하면서 많이 먹어서 쩠거든요.26이던 허리는 28이 되어가고;;; 날씬 55였던 사이즈는 66이 되었습니다 으하하;;;; ㅜㅜ 특히나 복부비만이 심해서 이젠 바지를 못사겠어요. 좋아하던 원피스도 못입겠구요.28을 사자니 펑퍼짐해보이고 그렇다고 27을 사자니 허리살이 껴서 툭 튀어나온게 흉해요.... » 내용보기

체르니 100들어갔어요 ^^

어릴 때 피아노 학원에서 바이엘을 배울 때 였어요. 늘 체르니 치는 애들을 볼 때면 저와는 차원이 달라서 멋져보였죠.바이엘 치는 애들과 다르게 체르니 치는 애들만이 치는 곡이 있었는데 뭔가 음이 오르락 내리락만 반복하는 곡이였어요. 바로 하농이였죠.저는 그 하농 치는게 너~~~~~~ 무 신기하고 부러웠던 거예요. 왜냐면 바이엘 치는 애들은 하농 안 배우... » 내용보기